마태 11:28-30
나에게 와서 쉬어라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CAFE]
28절의 다 나에게로 오너라 는
이것은 예수님 자신과 그의 혁신적인 새 언약적 메시지에 즉각적인 믿음의 응답을 해야함을 나타재고 있습니다. 강조점이 교리적 내용이나 의식에 있지 않고 개인적 관계에 두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같은 진리는 요한복음에서 자주 반복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무거운 짐을 지고 는
예수님 안에 있는 새 언약은 옛 언약과 마찬가지로 요구조건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구조건들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지 못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게 하지도 다. 요구조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앎의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의 성품을 세계에 드러낼 의의 백성들을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는
예수께서는 “나, 나 자신이 너희를 쉼으로 인도할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시지요. “쉼”은 영속적으로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활동하여 유익한 섬김을 할 수 있도록 회복과 훈련의 시간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30절의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는
행하여야 할 새 언약에 따른 과제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것과 회개는 첫 번째로 할 일이고, 두 번째 일은 순종과 성숙이며, 세 번째 일은 인내입니다. 예수께서는 바리사이파 인들이 말하는 무거운 짐을 예수의 이름 안에 있는 감사와 섬김의 삶으로 바꾸어 놓으셨읍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당신의 품으로 인도 해주시길을 간구합니다. 항상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들을 해야 함을 깨 닫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저희가 숨쉬고 살아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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