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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 (월) 대림4주간/월/자, 대한성공회 첫한인사제 김희준 서품일(1915년/백석포성당 축성)
한베드로 2015-12-21 추천 1 댓글 0 조회 668

루가 1:39-45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39    며칠 뒤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41    엘리사벳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42    큰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43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44    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45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CAFE]

41절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이 사건이 오순절 이전에 일어났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엘리사벳이 예언자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응답함은 지대한 영향을 가져오는 초자연적인 일에 속한다할 수 있습니다.

45절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것은 즈가리야가 의심을 가져 벙어리가 된 일과 의도적으로 대조시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것은 모든 복음서의 전도적 목적을 드러내는 기능을 갖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루가 복음사가는 자신의 이방인 독자 또는 청중이 하느님의 말씀과 약속을 믿게 되기를 원했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님.

항상 주님만을 따르게 하소서. 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분신에서 벗어 날수 있는 힘을 주소서. 우리가 스스로 주님이 주신 밀씀을 따라가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신령한 양식이 되게 하소서.  또 이 모든것을 진정으로 믿으며 따를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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