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4:18-22
첫번째로 부르심 받은 어부 네사람
(마르코 1:16-20; 루가 5:1-11; 요한 1:35-42)
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걸어가시다가 베드로라는 시몬과 안드레아 형제가 그물을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20 그들은 곧 그물을 머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21 예수께서는 거기서 조금 더 가시다가 이번에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를 보셨는데 그들은 자기 아버지 제베대호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부르시자
22 그들은 곧 배를 버리고 아버지를 떠나 예수를 따라갔다.
[CAFE]
18절의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 는 티베랴바다라고도 불립니다.
19절의 말씀 중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시자 은
유대적 배경에서 볼 때 예수께서는 이들을 공식적으로 자신의 제자로 부르시고 계신 것이지요. 이 말씀은 그들이 고기를 전문적으로 낚는 현재의 직업과 그들이 증거자요 전도자로서 갖는 새로운 전문직 사이의 언어의 표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주일의 시작이자 10월의 마직막 날인 오늘 또한 주님께 구원을 청합니다. 항상 저희를 돌아보시고 저희가 미처 생각치 못한 모든 일들을 주님께 간구하며 의지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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