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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 (금) 교회력 : 연중34주간 금/녹, 평택성당 축성
한베드로 2015-11-27 추천 0 댓글 0 조회 450
 

루가 21:29-33

 

무화과 나무의 비유 (마태오 24:32-35; 마르코 13:28-31)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 주셨다. "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보아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된다.

31  이와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CAFE] 

 

29절 의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 주셨다

마태오복음 24장 32절-35절 과 마르코복음 13장 28절-31절에도 기록되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

32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34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절 의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의 함축된 의미는 아멘입니다.

또한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것이다.  의 의미는

1. 이것은 특별히 주후 70 년에 일어난 예루살렘의 멸망을 가리킴.  2. 이 귀절은 구약에서 한 백성에 대한 의미로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33절 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강한 이중 부정으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하신 약속의 영원성을 강하게 입증하는 말씀이며 신자들은 조건적이지 않은 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1. 하나님의 성품 2. 하나님의 약속 3. 하나님의 아들 4. 하나님의 임재 5. 하나님의 목적 등 이었습니다.

 

항상 우리는 주님에게 구하는 것을 간구하고 그 응답을 듣기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최소한의 주님께 드리는 무엇인가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기도를 하는 우리들 개개인이 틀릴 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그것은 아마도 똑같은 것을 원하고 계실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아침입니다.

항상 조그만 우리의 정성과 기도에도 감동받고 우리에게 더 좋은 것과 한말씀을 주시려는 주님을 행해 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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