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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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마리아 2013-08-13 추천 0 댓글 3 조회 645

등대!
홀로서 있는 등대를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언제나 홀로서 있는 등대에게 소식을 전하는 사람 없으니.

참 외롭다고 할까요.

지금의 우리들의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나의생각입니다.)
항상 혼자서 먼 수평선을 바라보고있는 등대랍니다.
우리들의 그리스도님께서도 늘 우리들을 지켜보고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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