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교회 마리아 2013-07-05 추천 2 댓글 1 조회 585 http://stchristopher.onmam.com/bbs/bbsView/16/4765625 첨부파일 (0) 2
댓글1개
지하에서 일을 하니 마음도 처져있네
이 마음을 어디에나 둘곳이없고
저 한 마리 새의 마음도 누구의 마음일까…….
높은 곳 십자가를 찍으면서 무엇생각을했기에
이렇게까지 마음이 찹찹할까요.